
구로구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형 맞춤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키즈카페의 높은 인기에 보답하고 가족 유대감 증진 및 특별한 추억 선사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개봉1동점은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와 쿠키 꾸미기 체험을, 구로4동점은 영유아 대상 동물 테마 놀이를, 신도림동점은 3~6세 아동을 위한 신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는 청파동에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를 개소하고 5월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폐원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이 시설은 4~8세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한 실내 놀이 공간과 놀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요금은 1인당 2시간 기준 1,000원으로 합리적이다. 용산구는 이를 통해 맞벌이 및 영유아 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아동 돌봄 환경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동에 서울시 최초의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가 개관했다.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놀이와 함께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 학습 기기와 다양한 영어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재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2곳도 운영 중이며, 0~6세 아동을 대상으로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광진구가 4~9세 아동을 대상으로 주말 특화형 야외 놀이공간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등 3곳에서 운영되며, 놀이시설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가족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원이며,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양천구가 도심 속 공원에서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목공원과 파리공원에서 운영한다. 4세부터 9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가, 동물농장, 소방관 등 5가지 테마로 역할놀이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원이며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양천구는 현재 9개소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 중이며, 2개소를 추가해 총 1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서울형 키즈카페 홍제폭포점 조성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기존 구청 별관을 리모델링하여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홍제천과 홍제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 입지에 '폭포에서 놀다' 콘셉트로 트램펄린, 클라이밍 공간, 인터랙티브 미디어 놀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완공 후 주변 시설과 함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여의도 한강공원과 영등포공원에서 운영한다.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아동 1인당 5천 원이다. 또한, 대림2동, 신길4동, 여의동에 실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도 운영 중이며, 여의동점은 영어 전용 키즈카페로 운영된다.

서울 성북구가 일곱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인 '월곡1동점'을 개관했다. 이 키즈카페는 모래놀이터에 미디어아트를 접목하고, 위생적인 환경과 스누젤렌실, 영유아놀이터 등을 갖춰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진보키즈카페가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평일 운영을 중단하고 주말에만 운영된다. 군은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공사 기간 동안 시설 점검 및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천구, 아이들 위한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 개관. 미술놀이터 테마로 다양한 놀이시설 갖춰. 36개월 이상 아동 대상 '놀이돌봄 서비스'도 운영. 현재 9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11개소로 확대 예정.

청송군이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놀이공간 확충 및 소통 정책을 추진하며 '아이가 살기 좋은 청송'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청송아지트', '청송키즈카페', '진보키즈카페' 등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 가능한 놀이·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청소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PLAY 청송' 등 청소년 전용 공간도 조성했다.

강화군 행복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강화행복 키즈카페에서 전통놀이, 한복 체험, 명절 음식 체험, 새해 다짐 적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복주머니 만들기 DIY 키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명절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