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는 지난 16일 구·동 및 민간기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은둔·고립 청·장년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개입 방향을 설정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는 이번 회의가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방침이다.

연수구는 지난 10일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 관리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김남금 작가를 초청해 '관계를 지키는 소통과 회복탄력성-사회복지 실무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대상자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직무 스트레스 관리, 심리적 소진 예방 및 회복탄력성 증진 방안을 익혔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경험 공유와 실천 방안,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사례 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에게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실무 역량 및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교육에는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통합사례관리사이자 현장 슈퍼바이저가 강사로 참여하여 행복e음 시스템 활용법,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 방안, 우수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장 슈퍼비전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대상자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 맞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박은앙 책임과 서울사이버대학교 권금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통합사례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실무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표에 따른 대응 방안과 실적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현장 사례 검토를 통해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 맞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박은앙 책임과 서울사이버대학교 권금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통합사례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실무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표에 따른 대응 방안과 실적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현장 사례 검토를 통해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창녕군이 읍·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실전 길라잡이' 매뉴얼을 제작·배부했다. 이 매뉴얼은 신규 담당자들이 업무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와 함께 구성되었으며,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고 있다. 창녕군은 사회적 고립가구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매뉴얼 배부에 이어 실무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부친 사망 후 홀로 생활하며 폐기물 방치로 위생 및 안전 문제가 우려되던 1인 가구에 대해 폐기물 처리 및 생활 공간 정비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천구가 올해 5월까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94가구에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존 복지 대상자 중심에서 벗어나 고립·은둔 위기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사업 대상자가 확대되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고독사 위기 대응 시스템 등을 활용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는 밀착 개입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금천구는 이번 통합사례관리 확대를 통해 사회적 고립 대상자를 공적 지원 대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복지 서비스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복합 위기 사례 대상자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실무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2026년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학교 중단 위기 청소년과 양육 기능 저하 가구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관계기관 협력 방안 및 전문가 자문이 제공되었다.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가 저장강박 대상자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장강박의 특성 이해와 현장 대응 방안, 통합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증가하는 고립·은둔 위기가구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동 보건복지팀 및 공공·민간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사례관리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립·은둔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합적 위기가구 지원 과정에서의 실천 역량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6년 찾아가는 지역 맞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실시하여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