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18일 기획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을 선보인다. 동화책 원작의 이 공연은 전통연희와 연극을 결합해 나눔과 생명의 순환 가치를 전달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목포·무안·신안 주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오는 7월 4일, 가족 대상 '명화배달부' 매직컬 공연을 개최한다. 경기아트센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마술과 스트릿댄스를 결합한 융합형 매직컬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월 4일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둠칫둠칫 브라스 파티'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물 단어 퀘스트' 도서 대출 이벤트와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신나는 공연으로 구성되며,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연 관람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양주시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지역 무형유산 4개소의 특별공연과 함께 전통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축제로 확장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오는 17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신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조형물 공개와 함께 지올팍, 시온 등 인기 뮤지션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시민 참여 이벤트와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축제도 함께 진행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크로스오버밴드 '도시'의 특별공연이 11월 29일(토)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의 일환으로, 전통악기와 현대악기를 결합한 밴드 '도시'가 K팝 등 대중음악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이 배부된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북구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창작뮤지컬 '박상진'을 특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수험생들이 지역 역사 인물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25일 북구문화예술회관, 26일 동천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구리시는 지역 음악인 음원 제작 지원사업 'Made In Guri 4기'의 특별공연(쇼케이스)을 11월 20일 구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정된 2팀의 지역 음악가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을 선보이며, 시민 참여 송년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11월 22일 저녁 7시와 9시, 광안리 해변에서 '광안리 드론 x 레이저쇼'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 공연의 시인성 문제를 개선하고 장비와 연출을 보강했으며, 드론쇼와 레이저쇼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광안리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수영구는 이번 특별공연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월 25일 대구 동성로 관광특구 3개 지점에서 '2025 동성로 청년 버스킹'의 마지막 특별 공연이 열린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개 청년 예술팀이 릴레이 형식으로 공연을 펼치며 도심에 젊음의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고흥군이 추석 연휴 기간 녹동항에서 개최한 '추석맞이 드론쇼 특별공연'이 약 5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00대의 드론과 불꽃쇼가 펼쳐진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고흥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10월 4일, 6일, 7일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특별 드론쇼와 해상불꽃쇼를 개최한다. 특히 추석 당일인 6일에는 1,500대 규모의 불꽃드론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낮에는 전통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2023년부터 시작된 녹동항 드론쇼는 누적 관광객 51만 명, 439억 원의 경제 효과를 거두며 고흥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