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가 경기도 '경기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 3곳에 선정되어 총 11억 6,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포동 시민운동장 야외주차장, 시흥에코센터, 시흥 모빌리티 기술지원센터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며, 시 예산 투입 없이 공공 RE100 확산과 기후대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해군이 경상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군부 2위를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8천만 원을 확보했다. 남해군은 지역업체 하도급률, 참여 비율, 부진 사업장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역업체와의 협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대전시가 서구 괴정동 백운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신주 지중화 및 보도 확장 공사에 총 6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좁은 보도와 전신주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겨울방학 기간 중 1~2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고양시 덕이도서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 확보로 시설 개선 추진. 노후 냉난방기 교체, 안내 데스크 개선, 화장실 자동문 설치 등 이용자 편의 증진 및 서비스 강화 예정.

고양특례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1차 특별조정교부금 169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 편익 증진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53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로 조명 신설, 미디어 경관조명 구축, 환경 개선, 공원 조성, 교량 설치, 스포츠타운 조도 개선,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된다.

동두천시는 2025년도 제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3억 원을 확보하여 상패근린공원 조성, 지행동~시가지우회도로 연결, 생연지구 문화공원 조성, 자동제설장치 설치,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보건소 리모델링, 소요 숲 힐링공간 조성, 쌈지공원 조성 등 8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 교통 인프라 개선, 복지보건시설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1억 2천만 원을 확보하여 고양스포츠타운 조명 교체, 장항야구장 부대시설 개선, 중산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등 노후 체육시설 환경개선 및 성석동 고가 하부 다목적운동장 조성 등 신규 체육시설 확충에 나선다. 또한, 행신배드민턴장 인근 옹벽 및 지반 보강공사 등 안전 확보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이로써 상·하반기 총 65억 7천만 원 규모의 체육환경 개선 및 확충사업을 추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4억 원을 확보하여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 벌말천 인도교 설치, 덕풍골 등산로 진입로 조성, 미사문화의 거리 보도 정비, 하남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정비 등 시민 생활 안전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과천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 원 확보!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7개 현안사업 추진 가속화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53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14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도로, 공원, 하천 등 기반 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정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등이 포함된다.

이천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5.4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 편익 증진과 숙원 사업 해결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리시설 개선, 배수로 정비, 공공 와이파이 구축, 지능형 CCTV 설치, 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자전거도로 정비, 소교량 확장 등 10개 사업이 포함된다.

고양시, 지축동 분류식 하수도 정비사업에 10억 원 확보. 2026년 10월 준공 목표로 하수 미처리 구역의 악취 및 수질 오염 문제 해결 예정. 오수관로 신설 및 배수설비 설치로 주거환경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