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7월 1일 '2025 포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 개최를 앞두고 참가 기업 대상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 연계 시스템 활용법과 실전 마케팅 전략 등을 안내하여 상담 성과 극대화를 위한 사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42개 중소기업과 30여 개 구매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상담회는 7월 1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리며, 포천시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라면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흥군은 농업인 대상 '온라인 판로개척 동영상 촬영반'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교육은 지역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농업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촬영 기법, 편집 기술, SNS 홍보 전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 참여 농업인들은 배운 기술을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고흥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기술 향상과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 베트남 호치민서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행사 개최... 스위트바이오, 대명연마 등 4개 기업 참가, 그릭요거트, 연마지, 세차용품, 화장품 등 베트남 시장 진출

태안군, 서울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직거래장터 참가해 요거트, 우유, 김, 생강, 고구마, 꽃 등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 진행. '2025 태안 방문의 해' 홍보 병행.

성주군은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아카데미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사업 트렌드, 브랜딩,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며, 교육 수료 기업에게는 '판로개척 사업개발 공모전'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2025 글로벌 브릿지 판로개척 지원(수출상담회)’를 통해 K-뷰티 중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진행, 5,859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과 3,314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3개국 32개 바이어와 경기도 중소기업 85개사가 참여한 이번 상담회에서는 현장 업무협약 2건이 체결되는 등 K-뷰티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경기도는 향후 우수기업의 동남아 현지 방문 및 바이어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로개척 사진촬영반’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스마트폰과 카메라 활용 촬영 기법, 상품 연출, 콘텐츠 제작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은 고흥 농특산물의 매력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역 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12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여, 제품 홍보·마케팅 3개 분야, 약 17개 업체를 지원하며, 해외 진출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 2018년부터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42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참여 자격은 성동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선정한다.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NC백화점 강서점에서 ‘POP-UP store ON 강서’를 개최한다. 뷰티, 패션, 리빙 분야 관내 중소기업 20개 업체를 5월 2일까지 모집하며, 우수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홈앤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홈앤쇼핑은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하고,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강서구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취약계층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한다.

서울 성동구는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17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기업 30개 업체를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제품 홍보·마케팅 3개 분야 지원하며, 해외 진출, 판로개척,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성동구 소재 중소기업 대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 참조.

청주시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지역 중소기업 15개사 참여를 지원하여 공공조달시장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엑스포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시는 전시관 부스 설치 및 회계 담당 공무원 파견을 통해 지역 상품 홍보와 1:1 면담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