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 쓰레기 투기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하양역길 인근 골목까지 환경 대청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인근 상가에도 청결 유지 및 환경 개선 참여를 독려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하양읍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하양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8일 하양체육공원에서 43개 마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하양읍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마라톤, 장윷놀이 등 다양한 체육 종목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9일 하양체육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0여 개 단체 100여 명이 참여해 체육공원과 청통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 쓰레기 배출 시간 홍보 및 1회용품 사용 자제 캠페인을 병행했다.

경산시 하양읍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과 관련하여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 상담 후 거소 방문 접수 및 카드 전달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요양원 등을 사전 조사하여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양읍장은 취약계층 지원과 민생 회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경산시 하양읍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노후 가구 방문, 도배·장판 수리 등 쾌적한 환경 제공.

경산시 하양읍(하양읍장 이영석)은 22일 하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근로자 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종류와 증상 등 질병에 대한 이해와 진드기로 인한 발열성 질환 예방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환자가 발생한 만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폭염특보 발령 시 자주 물 마시기,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낮 시간 작업량 조절 등 작업 현장 근무 준수사항을 강조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를 거듭할수록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산업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야외 근로자들은 반드시 온열질환과 진드기 매개 발열성 질환을 인지하고 대처법을 충분히 숙지하시길 바란다”고 여름철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경산시 하양읍(읍장 이영석)에서는 9일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체험 이장회의를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스티커, 테이프 등 이물질이 부착된 채로 배출되는 스티로폼의 양이 많아지고 지역사회에 큰 문제점으로 대두됨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현장 체험은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시작으로 하여 소각장 시설 견학, 스티로폼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체험학습을 1시간가량으로 진행됐다. 박해진 하양읍 이장협의회장은“오늘 이곳에 와서 자원회수시설의 현장을 체험해보니 쓰레기가 어떤 식으로 처리되는지 알 수 있었고, 잘못된 분리배출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금일 현장 체험에 적극 참여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오...

경산시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병철)는 2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유관 단체, 하양읍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해 하양읍 금락리 일대 시가지 상가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1일부터 '대형마트 1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읍내 대규모 점포, 제과점 등에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대규모 점포(대형마트 등), 슈퍼마켓(165㎡ 이상)은 사용 금지, 예외적으로 생선, 고기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을 담기 위한 봉지(속 비닐)은 제외 ▲제과점은 무상 제공 금지 등이다. 아울러, 2월 1일부터 '군 장병 평일 외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병사들이 즐겨 찾는 PC방, 노래방, 음식점, 영화관, 카페 등 지역 상인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상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