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합천호 주변에서 5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강·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질오염 예방과 환경보호 실천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스티로폼, 담배꽁초,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관광 및 수변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정성철 지회장은 지역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꾸준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서산시 건설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저수지 둘레길과 주요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는 명절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되었으며, 산책로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 및 제초 작업이 이루어졌다.

안동시는 9월 9일 태화동 일원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총 496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575m 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며 벽천광장, 생태탐방로, 수변힐링쉼터 등을 조성한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도시화로 복개되었던 구간을 철거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백석천 일원 하천 불법 점용 구간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재까지 총 227건의 불법 시설 중 119건의 원상복구를 완료했다. 중랑천 산책로 조성, 다락원 쉼터 조성 등 시민 이용 공간 변화를 이끌었으며,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하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9월 9일부터 미정비 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시작하며, 10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갈산천, 청천천, 굴포천, 서부간선수로의 악취 및 수질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하천 관리 개선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하천 환경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악취 저감 대책 및 유지용수 증량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 검토를 촉구했다. 부평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굴포천을 생태·환경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함양청년회의소가 지난 6일 함양읍 상림 위천 일원에서 회원 및 가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장 하천 살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와 수질오염 대응 및 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직접 만든 EM 흙 공 1,000여 개를 하천에 던져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기여했다. 또한,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플로깅)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생태 환경 보전에 힘썼다.

의정부시는 백석천 일원 하천 불법 점용 구간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재까지 총 227건의 불법 시설 중 119건의 원상복구를 완료했다. 중랑천 산책로 조성, 다락원 쉼터 조성 등 시민 이용 공간 변화를 이끌었으며,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하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9월 9일부터 미정비 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시작하며, 10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진천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행복산악회와 리뉴어스㈜ 봉사단이 지역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평균 연령 70세의 행복산악회 회원들은 10여 년간 매월 백곡천 고수부지에서 쓰레기를 수거해왔으며, 리뉴어스㈜ 봉사단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광혜원면 인근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두 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깨끗한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시자연보호협의회는 3일 마성면 진남교 일원에서 1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하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행락객 방문으로 쌓인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자연환경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문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포천시가 하천·계곡 등 국공유지 내 위반건축물 일제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전수조사 및 정비는 현재 1,500여 건의 대상이 파악되었으며, 이 중 1,200여 건이 건축법 위반 의심 사례로 집계되었다. 시는 정비 속도 향상을 위해 9월부터 전담 인력을 증원하고 지역건축사를 건축지도원으로 위촉하여 전문적이고 신속한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 2027년 상반기까지 현장조사를 마무리하고 연내 일제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재해 예방과 도시 경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가평군 등 도내 10개 시군의 강과 하천에 미꾸리, 쏘가리, 붕어, 잉어, 다슬기 등 토종 수산생물 총 59만 마리를 방류했다. 자체 생산 및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종자를 방류했으며, 이는 수질 정화, 산소 공급, 어업 및 낚시 자원 활용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인천 서구 청라3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심곡천·공촌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구재용 서구청장을 비롯한 전문가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 복원 대책과 주민 참여 방안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LH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고 서구청 및 지역 정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촉구했다.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TF를 구성하는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