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가 간담회를 갖고 외식업 경영환경 개선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환경개선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원사업 계획을 설명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남해군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외식업소의 역할을 강조하며 관광과 외식산업 연계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을 제안했다. 외식업중앙회는 남해군의 지원에 감사하며 자발적인 노력과 친절한 서비스로 국민쉼터 남해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협력 사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외식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영업주들의 자발적 후원금 300만 원을 나주시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축제의 성과가 복지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례로 평가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한국외식업중앙회 평택시지부와 협력하여 지역 음식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침체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에서는 앞치마 배부, 우울·자살 고위험군 상담 연계,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사업 안내, 상담 전화 홍보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50여 명의 이용자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하는 '사랑의 음식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충북 진천군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외식업계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원 정책 공동 개발, 공동 캠페인 및 행사 개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보령시지부와 보령시 보건소는 제28회 보령머드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에게 쾌적한 식사 환경과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호객행위 근절 및 친절 응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식당가를 중심으로 호객행위 근절, 친절 응대, 식중독 예방, 업소 주변 청결 유지 등을 홍보했으며, 특히 최근 타 지역 음식점 응대 논란에 따라 머드광장 주변 음식점을 방문하여 관광객 친절 응대를 강조했다. 향후에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 및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외식업계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와구리맛집'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외식업계를 돕고 있으며, 지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지부는 시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3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위생적인 식품 취급 및 관리능력 향상과 식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시는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를 위해 온라인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수료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매달 20만 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회원들의 '1일 100원 기부문화 돼지저금통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지부는 소상공인 및 외식업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책 공동 개발, 상권 활성화 캠페인,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며,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외식업 매장 300곳에 테이블 오더 기기 3,000대를 지원하여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통영시지부는 14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설,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친절서비스, 세무·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미이수자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은군지부는 충북지회 정기총회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보은군은 '청주공항-보은-김천, 포항'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만 명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