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해외여행 시 니파바이러스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니파바이러스는 박쥐, 돼지 등 동물이나 감염자 접촉으로 전파되는 치명률 높은 감염병으로, 동남아 지역 여행 시 아픈 동물 접촉 금지, 생과일 및 대추야자 수액 섭취 자제, 환자 체액 접촉 피하기, 손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 필요. 귀국 후 이상 증상 시 즉시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신고해야 함.

거제시는 동남아 국가발 홍역 유입 가능성 증가에 따라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주요 증상은 고열, 기침, 콧물, 결막염, 발진 등이며, 잠복기는 7일에서 21일까지다. 홍역은 MMR 백신 접종으로 예방 가능하며, 무료접종 대상자는 거제시보건소에서, 그 외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해외여행 후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평택시는 2025년 8월 9일 기준 국내 홍역 환자가 68명 발생, 이 중 72%가 해외 유입 사례임에 따라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시민들에게 홍역 예방 및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급성 발열성 발진 질환으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2회 접종 확인 및 미접종 시 출국 4~6주 전 2회 접종, 귀국 후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마스크 착용 및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에는 발열 및 발진 환자 진료 시 해외 방문 이력 확인 및 홍역 의심 시 즉시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포항시는 해외여행객 증가와 홍역 확진자 급증에 따라 출국 전 홍역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홍역 확진자는 68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배 증가했으며, 이 중 해외유입 사례가 72.1%를 차지한다. 특히 베트남 방문객의 감염 사례가 많았으며, 성인 환자 중 상당수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접종력이 불분명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과 귀국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권고했다.

전라남도는 최근 중국 광둥성, 인도양 국가에서 치쿤구니야 열병이 대규모 유행함에 따라 해외여행 시 모기 기피제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입국 후 2주 이내 발열, 관절통,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을 것을 권고했다. 전남도는 지역 내 모기 서식지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치쿤구니야열은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홍역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해외 유입 홍역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MMR 백신 2회 접종 여부 확인 및 미접종자는 출국 전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영유아의 홍역 유행국 방문 자제, 여행 중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포항시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국 광둥성 등에서 유행하는 치쿤구니아열, 동남아 지역의 뎅기열 모두 모기를 통해 감염되며, 발열, 관절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등 모기 회피가 중요하며, 귀국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천시보건소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치쿤구니야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치쿤구니야열은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발열, 관절통, 근육통,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인다. 주로 인도양,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지역에서 유행하며, 최근 중국 광둥성에서도 환자가 발생했다. 국내 유입 사례는 모두 해외 감염이며,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 기피가 최선의 예방책이다.

울주군보건소는 해외여행 시, 특히 아시아·인도양 국가에서 확산 중인 치쿤구니야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치쿤구니야열은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발열, 관절통, 발진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예방을 위해 모기 기피제 사용과 밝은색 긴 옷 착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파주보건소는 여름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 발생 국가 여행 시, 여행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예방 정보 확인 및 예방접종, 여행 중 매개체 접촉 주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을 권고했다.

포항시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홍역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홍역 확진자는 65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배 증가했으며, 약 70%가 해외유입 사례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감염 위험이 높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소아는 MMR 백신 2회 접종, 성인은 2회 접종 미완료 시 출국 전 2회 접종을 권장한다. 여행 중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귀국 후 홍역 의심 증상 발생 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방문 전 해외여행 이력을 알려야 한다.

천안시, 해외여행객 대상 홍역 감염 주의 당부... 올해 국내 홍역 환자 65명 중 70.8% 해외 감염, 베트남 방문객 최다... 홍역 백신 2회 접종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