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창녕군은 실내 자연공간 조성, 민원서식 QR코드 비치, 민원담당자 보호체계 강화 등 군민 중심의 민원 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영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영도구는 2018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달성하며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한 안전하고 포용적인 민원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19년 신규 인증 이후 두 번째 재인증이며, 도내 교육청, 춘천시, 영월군도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민원 취약계층 전용 창구 운영,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 사전 예약제, 실시간 대기 현황 안내 시스템 등 시민 편의 중심 시책과 세심한 시설 개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화, 디지털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확대, 특이·악성 민원 대응체계 마련 등 시민 편의와 안전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재인증으로 2028년 12월까지 인증 효력이 유지되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시민 체감 민원 서비스 개선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의 OK민원센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센터를 개소한 이래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스마트 민원실 구축,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주민 대상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여왔다.

밀양시가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민원 취약계층 배려, 민원 담당자 보호 및 지원 등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받았다.

고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 현판식을 개최하며 6년 연속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게 되었다. 고성군은 민원창구 동선 정비, 사회적 약자 배려 편의시설 확충, 전 직원 친절 응대 교육 등을 통해 군민 중심 민원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2020년에 이어 2025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제도는 민원실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보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우수 민원실 평가에서 전남 최초로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획득하며 2028년까지 9년 연속 우수 민원실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보성군은 쾌적한 환경, 체계적인 민원 처리, 민원 안내 도우미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과 전국 우수기관 선정 성과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춘천시는 사전 예약제 원스톱 상담, 다국어 서비스, 민원대기 환경 개선, 공무원 보호 장비 확대 등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간 민원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민원안내 도우미 확대, 취약계층 전용 창구 신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등 군민 맞춤형 서비스 강화 노력을 통해 이번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