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주니어보드 멤버들은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함평군은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장수군 혁신 주니어보드가 방화동 자연휴양림 내 워케이션 거점을 방문하여 워케이션 거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청년 공직자 16명으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휴식형, 집중형, 감성형 업무공간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며 방안을 마련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년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방화동 워케이션 거점은 전북 워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숙박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향후 생활인구 유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4일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7급 이하, 근무 경력 7년 이내의 20~30대 공직자 28명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의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구상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노마드에이치알 대표 김홍신 퍼실리테이션 강사를 초청해 함평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인구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실적인 적용 방법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퍼실리테이션 특강, 조별활동, 보령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창의적인 정책 구상에 나섰다. 특히, 청년이음공간 조성, 테마 교육도시 인프라 구축에 따른 학령인구 유입책 등 인구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제하고 논의했다. 함평군은 오는 10월 전 직원 혁신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11월 주니어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군수와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시니어보드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

광주시는 지난 25일 세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과 상향적 커뮤니케이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해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광주혁신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 올해 처음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는 시 소속 7급 이하 근무경력 7년 이내의 20~30대 공무원 28명이 참여해 3개 분과별(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소통지식 공유)로 운영되며 앞으로 조직 내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및 발굴, 직장 내 선후배 직원 간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첫 컷오프 미팅에서는 주니어보드의 역할 및 활동 방침을 공유하고 분과별 임원을 선출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미팅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분과별 혁신주제 선택 및 온‧오프라인 토의,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제안, 간부회의 시 우수활동 보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쳐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