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며,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간담회에서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와 생활 불편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완주군 고산면이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35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여름철 건강 관리를 당부했으며, 경로당 시설 개선 및 생활 불편 사항, 지역 발전 의견 등을 수렴했다. 고산면은 주민 의견을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 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통장 연합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선 시장은 통장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중심 소통 행정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과 시정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능단체 및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상반기 내부 부패위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일터 아웃포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청렴정책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사제도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과 갑질 예방, 청렴정책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도 감사위원회는 앞으로도 실·국별 업무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청렴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국방, 교육, 산림 등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응우 시장은 논산계룡산림조합,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세무서 등을 방문해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충청시설단과 공군기상단을 방문해 군 시설 운영 및 기상 지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재난 대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15일까지 관내·외 40여 개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치안 수요를 파악하고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복산동과 삼동면에서 '찾아가는 위원회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교통, 생활안전, 범죄예방 분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답변하거나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지역별 맞춤형 치안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부천시는 지난 29일 동 주민자치회 간사들을 대상으로 '동 주민자치회 간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실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경험 및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자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회에 걸쳐 36명의 간사들이 참여하며, 행정과 주민을 잇는 실무자로서 겪는 애로사항을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간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자치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신규 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영업 운영 지원을 위한 '현장소통로'를 운영한다. 2025년 하반기 개업한 면적 33㎡ 미만 일반음식점 102개 업소가 대상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방문하여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를 통해 영업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읍면장 연석회의 개최… 현장 소통 및 상생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선거, 풍수해 대비, 민생지원금, 보건·문화·체육 행사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 공유 및 협조 방안 모색. 경로당 개보수, 환경정비 등 읍면별 현안 보고 및 본청 지원 필요 사항 논의.

단양군 영춘면은 북벽테마파크에서 4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민물고기 축양장과 수석전시관 등 지역 관광 인프라를 시찰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장들은 북벽지구가 영춘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우리동네 체육인 현장소통(우.체.통) 공감 릴레이'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3월 14일부터 29일까지 11개 종목 체육단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육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체육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거제시는 3월 31일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에서 경상남도 노인정책과와 함께 노인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노인회 간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경상남도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노인복지정책 발전 방향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다. 거제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정책 추진 의지를 밝히며, 지회 측에 투명하고 체계적인 회계 및 사업 관리와 함께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