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선도 농가에서 실습하며 영농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한도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수 수당이 지급된다. 연수생은 농업인 안전 공제에 가입해야 한다. 선도 농가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농업인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65명을 대상으로 소형 굴착기 및 트랙터 기능·조작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대 희망 농업인의 필수 과정으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교육 수료자는 농기계 임대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고흥군이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및 현장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특히 굴착기 조작 및 상하차, 용접 기술 등 실전 중심 교육으로 농가 경영 안정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경북대학교 재학생 3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1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농업 시스템 이론 및 실습, 작물 재배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 이해 증진 및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화순군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사전 설명회 및 연수 약정 체결식을 개최하고, 선도 농업인과 실습 연수생 간의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초보 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 품질 관리, 경영·마케팅 등 실습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 선도 농업인에게는 월 4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올해는 청년 및 여성 농업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등으로 증가한 신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베테랑 농업인과 1:1 매칭하여 영농 노하우를 전수하는 '2026년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작물 재배 기술부터 농산물 가공, 판매, 마케팅까지 농업 경영 전반에 걸친 실전 지식을 제공하며, 판로 개척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협약을 맺고 현장실습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지역 선도 농가와 신규 농업인을 1대1로 연결하는 맞춤형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되며, 재배 기술, 농장 운영 관리, 경영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신청 대상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귀농인, 신규 농업인, 청장년층, 예비 귀농인 등이며,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이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멘토-멘티형 현장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훈련비와 교수수당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귀농 5년 이내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사람이며, 만 40세 미만 청년은 귀농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선도 농가는 5년 이상 영농 경력과 전문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멘토-멘티형 현장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수생과 선도 농가 총 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선도 농가에게는 월 40만원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농 기술, 품질 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한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가,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 등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 초기 어려움을 겪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우수 농업경영체인 선도농가와 1:1 매칭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재배 기술 및 경영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3~7개월간 운영된다. 교육 기간 동안 연수생과 선도농가에 교육지원비가 지급되며, 총 6팀 12명을 선발한다. 옥천군 거주 신규농업인 및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등 특정 요건 충족 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