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 조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1명이 2026년 9월 14일, 지역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철원군 갈말읍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갈말읍의 특화사업과 민·관 협력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양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및 맞춤형 특화사업 현황 소개와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방문단은 주민 주도의 나눔 활동과 복지 안전망 구축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간담회 후에는 철원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예정이다.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S-OIL 지정기탁금 400만원을 활용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에 10만원 상당의 한우세트를 지원하는 '추석맞이 한우세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우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월례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협의체는 특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이혼·사별 가구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 예방 및 소통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다시 찾은 봄」 제3회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영화 관람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서로 소감을 나누며 외로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제7기 협의체 위원들은 위촉장을 전달받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하반기 활동 계획,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는 14일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그래핀 기술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협의체는 소재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고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의 전문 인력 및 시설을 활용해 공정 실증과 제품화를 지원한다. 현재 26개 기업이 참여 중이며, 포항시는 그래핀 산업 육성 로드맵을 발표하고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을 추진하여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주민총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도시공사(iH)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2026 수도권공사 연구협의체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 주택 공급자를 넘어, 커뮤니티 디자이너로'를 주제로 통합 돌봄 정책 변화 속에서 수도권 공사의 역할과 공공 주택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커뮤니티 관점의 해법을 모색한다. 세미나에서는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공공주택 커뮤니티 서비스 운영 전략, 저출산·고령화 대응 주거모델 등 세 가지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iH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인천의 인구구조를 진단하고, '활력주거모델', '순환주거모델', '세대공존형 상호돌봄 주거모델' 등 세 가지 유형의 특화 주거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 성과는 향후 조성되는 단지에 적용하여 사업화 방안을 검토하고 정책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5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과 자살 예방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취약계층 지원 방안과 인적 안전망을 통한 자살 예방 방안에 대한 전문 강의가 포함되었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9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전 MCS 서평택지점이 협력하여 복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노후 전기 소모품 교체와 생필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 가정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구례군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신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복지 수요 파악 및 복지 정책 수립·사업 추진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