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카페 푸드트럭이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해 무궁화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그린카페 푸드트럭은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와 학업 및 생활 지원을 목표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기탁금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장학생 선발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제46회 홍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이 이루어졌으며, 장애가 일상의 제약이나 차별로 이어지지 않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드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론 조종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5주간 1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드론 조종 국가자격 1종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이 포함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드론을 활용한 농작업 범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홍천군이 9월 1일부터 구제역 발생 및 유입 방지를 위해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976개 농가의 소 33,974두와 염소 4,153두 등 총 38,127두를 대상으로 하며, 공수의사 및 보조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농가 입회하에 접종을 진행한다. 접종 후 4주 뒤 항체 양성률 검사를 통해 접종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며, 홍천군은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홍천군이 제46회 홍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함께 유공자 9명 표창, 고등학생 3명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 안정, 일자리, 돌봄, 자립, 이동권 등 다양한 분야를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보건소가 관내 8개 어린이집 만 3~5세 아동 1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험형 버스를 활용해 유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교육은 영상 시청, 버스 내 체험 콘텐츠, 동요 및 율동, 가정 연계 교재 설명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홍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유아기부터 흡연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 농기계 수요 집중 시기에 맞춰 콤바인 등 수확기계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고, 농업인 편의를 위한 사전 예약제를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제공하며, 농가당 최대 2일까지 임대 가능하다. 또한, 고장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강원대학교의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 선정에 따라, 국가 항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이번 사업으로 강원대학교는 최대 5년간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아 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핵심 인재 205명을 양성하며, 홍천군은 항체 산업 비즈니스센터 내 임시 공간 마련 및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을 통해 교육 및 기업 지원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천군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8월 31일 남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건강위원회와 15개 건강동아리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빔(BM) 네트워크 : 건강한 동행, 행복한 화합'을 주제로 소통·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팀별 협동 게임, 건강 퀴즈, 비빔밥 퍼포먼스 등을 통해 동아리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주민 주도형 건강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우수 동아리 활동 사례 공유 및 운영 노하우를 나누며 지역 건강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홍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공동체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홍천군은 8월 28일 귀농귀촌인 32명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 증진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인 내 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척야산 문화 수목원, 가령폭포를 방문해 홍천의 역사와 자연을 체험했으며, 토마토 농장을 견학하며 보급형 스마트팜 시설을 통한 토마토 재배 현장을 살펴보고 영농 정보를 공유했다. 홍천군은 이번 탐방이 귀농귀촌인의 지역 자원 및 생활환경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친밀감 및 소속감을 증진시켜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군은 다자녀 가정의 유대감 증진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홍천군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을 추진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참여 가정을 점차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8가정이 참여한다. 특히 2024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했다. 올해 여행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은 관광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천군은 2026년부터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 산하에 주민 의견 분과를 신설하여 주민 참여 예산 제도의 내실화를 추진한다. 주민 의견 분과는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45개 사업 중 24개 사업, 총 6천6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관심 사업으로 선정했다. 제2회 회의에서는 전문 강사와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해 기초 자료를 정리했으며, 오는 9월 3일 전체 위원회에서 주민 의견서를 최종 작성 및 의결하여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