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세교지역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원영적 사고 : LUCKY VICKY PROJECT' 우리동네 大청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무단 투기 예방 캠페인, '럭키비키 보물찾기'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즐겁게 실천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오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함안군이 제14회 함안 강주 해바라기 축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방문객들에게 실천 서명을 받고 친환경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에서 만 70세 이상 어르신 1,00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망포1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공경과 주민 화합을 도모했으며, 특히 자원순환나눔터 사업과 연계하여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하는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청송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한국여성농업인청송군연합회가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와 빗물받이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을 청송읍 일원에서 진행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중식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공항동 일대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이 4개월간 모은 우유팩 2,111kg을 재활용하여 화장지 1,230롤과 종량제봉투 1,438장을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섰으며, 봉사단은 별도로 화장지 180롤을 추가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영농폐비닐 수거 및 집하장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토양 및 수질 오염 예방에 기여했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해피투게더'가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보호 플로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해양 쓰레기 수거, 환경 보호 교육, 장생포 고래박물관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환경 인식 제고와 사회 참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가 가정에서 남은 식용유를 활용해 재활용 비누를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나눔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 장안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폐비닐 불법소각 예방 및 폐기물 감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폐비닐 집중수거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적극 참여했으며, 폐비닐 올바른 배출 방법 및 불법소각 금지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장안면은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관련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33명의 환경교육 강사단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유아, 가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범서읍 사회단체 '솔방울봉사단'이 지난해 총 23회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1,08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상가 지역과 공원 등 쓰레기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