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행정동우회가 장계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산책로, 하천변, 관광객 이용시설 등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진안군이 2026년 양대체전 성공 개최와 방문객 맞이를 위해 시가지 일대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군청 직원 및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대체전 성공 개최 홍보 플래카드를 들고 가두행진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진안읍내 진입관문, 경기장, 전통시장 주변 등 총 6개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공설운동장 주변과 주요 진입 관문 구간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지정하여 환경정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고성읍은 8월 3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고성읍 서외리 국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봉사자와 고성읍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투기 쓰레기와 갓길 방치 농자재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고성읍은 마을별 자체 정화 활동과 연중 상시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영천시 서부동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28일 서산교차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상담 회장을 포함한 회원 15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차로 주변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상담 회장과 서성호 서부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약속했다.

영천시 자양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27일 망향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공원 내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강희원 회장은 수몰민의 애환이 서린 망향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용 자양면장은 협의회 회원들의 솔선수범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들의 일상 속 실천과 참여가 자연환경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통영문화재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해양에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북선 및 어선의 안전한 항행과 쾌적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통영 강구안 일대에서 해상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영문화재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강구안 해상과 친수공간 주변의 폐플라스틱, 나뭇가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대청면은 지난 24일 대청도 검은낭 해변에서 주민, 공무원, 군 장병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을 통해 해변에 밀려든 폐그물,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으며, 올해 누적 수거량은 223톤에 달한다. 대청면은 올해 총 11회에 걸쳐 주요 관광지와 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가조면 주민자치회가 가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관광지 주변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2년 연속 거창군 주민자치운영평가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가북면분회가 회원 15명과 함께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하천변, 도로 등에서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 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가북면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 남해군연합회가 26일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농약 빈병 수거 및 보관 창고 이송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황종병 회장은 시상 제도 도입을 통해 회원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지도자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군 차원의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운동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부강면자율방재단 및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부강리 일원 도로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통해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산시 둔포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지난 25일 둔포면 일원 도로변에서 잡초 제거 및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등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 통행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