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 청년사업가 모임인 '한결회'가 울산 남구청에 장애인복지시설 후원금 2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한결회는 2025년 설립 이후 장학기금 및 나눔천사기금 기부, 지역 봉사활동 등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아진전력기술㈜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받았다. 아진전력기술㈜는 달서구 소재 전기 관련 전문 기업이며,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 및 교육경쟁력 강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한은행으로부터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1,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도내 18개 시군 다문화가족을 위한 기념품 지원 및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9월 3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 제천시운영위원회가 제천시장애인인재육성재단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애인 인재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남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난방비 부담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대이엔지가 남양주시 별내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대이엔지는 건축공사 및 인테리어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경기도형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기본소득은 모든 경기도민에게 연 10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지급 개시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도민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 또는 계좌이체이며, 신청은 경기도 기본소득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번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더마음사랑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고위험 최중증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맞춤형 돌봄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된 후원금 500만 원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고위험 와상 중증장애인 가구에 지원되며, 야간 및 취약시간대 활동지원사 추가 투입 등 맞춤형 밀착 돌봄 서비스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화랑라이온스클럽이 중구청을 방문해 울산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민병헌 울산화랑라이온스 회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시설공사업단체 연합회가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00만 원의 후원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시설공사업단체 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화랑라이온스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이중언어 실력 업(UP) 발표회' 개최 등 센터 운영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화랑라이온스는 지난해에도 1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프레이즈더엘어린이집이 8월 19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7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김윤미 원장, 4~6세 원아 등 24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