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아르떼뮤지엄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체험을 통해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보호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가족교실'과 '힐링프로그램'을 6월 8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정서적 유대감 제공, 심리적 피로감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합천군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황매산 수목원과 합천댐 일원에서 '2026년 민원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담당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표와 연계하여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 돌봄 능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예천군이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군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5월 14일과 21일, 2회에 걸쳐 안동시 농업치유기관 '토락토닥'에서 상반기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예 체험, 허브테라피, 허브차 만들기 등 자연 속에서 정서적 교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구가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가족교실 및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한 달간 송도권역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총 4회 진행되며, 치매 정보 교육, 미술 심리 활동, 경험 공유 및 정서적 지지, 원예 힐링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9월에는 선학권역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위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재충전을 목표로 가죽공예,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지지체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돌봄 속 쉼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요리, 싱잉볼 밸런싱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다.

대구 달서구가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동苦동樂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텃밭 산책, 모종 심기, 도자기 화분 만들기, 압화 제작, 허브 식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동구가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방문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치유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보건소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치매환자 가족과 노인돌봄 종사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돌봄 쉼표, in 힐링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병 부담이 큰 치매환자 가족과 현장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딸기 수확, 디저트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심신 치유와 소통을 도왔다. 사천시보건소는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 확대 및 내실화를 통해 치매가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가 암 경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봄·봄·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 심리치료, 원예치료, 영양 교육, 심리 강좌, 아로마 요가, 숲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암 치료 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신청은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하동군이 민원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부산에서 '2026년 민원담당직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스카이캡슐과 별천지하동차박물관을 방문하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휴식을 취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직원 사기 진작과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