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시네마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국민영화관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화 관람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7000원 관람료에서 6000원을 지원하여 관람객은 1000원만 부담하면 영화를 볼 수 있다. 예산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예천군 직영 농특산물 쇼핑몰 '예천장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1일까지 10%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쿠폰은 매일 1회 발급되며, 배송비 제외 2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정선레일바이크가 수도권 주요 휴게소 이용객 대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 양평, 별내, 의정부, 영종대교, 의왕청계 휴게소에서 당일 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이 협약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부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29일까지 시청 및 소사·오정구청 전시판매장에서 전 품목 1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지출 부담을 줄이고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57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부천페이 사용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기간 동안 쏘카와 일레클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이번 할인은 지역사회 기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쏘카 차량 대여료 최대 60%, 일레클 전기자전거 이용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안산 전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시는 이번 할인 정책이 교통비 절감, 교통 혼잡 완화, 친환경 이동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다른 주요 행사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4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6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이번 할인 판매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 소비 촉진 및 자금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며, 'iM샵 앱' 또는 지역 내 판매 대행 금융기관에서 충전 가능하다.

진안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진안고원몰'에서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삼, 흑돼지, 신선 농산물 등 다양한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고유가 시대에 중구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주유소와 협력하여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당동주유소는 리터당 100원 할인 및 7만원 이상 주유 시 무료 세차를, 서남주유소는 리터당 350원을 할인하며, 유가 안정 시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중구청 환경과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참여 주유소는 확대될 방침이다.

성남시가 중동 정세 장기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올해 발행 규모를 3650억원으로 확대하고, 1인당 구매 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류 상품권은 4월 1일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4월 6일부터 발행액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포항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70억 원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할인 판매를 포함해 올해 총 1,230억 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이 유통될 예정이며,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다. 충전은 'iM샵 앱' 또는 지역 내 106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다양한 결제 방식과 가맹점을 지원한다.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사전 예매를 시작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며, 사전 예매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지역 상가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나비와 교감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생태 교육 및 놀이 공간인 '나빛파크'가 새롭게 개장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 1040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3월부터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국비 70억원을 확보하여 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개인당 월 100만원, 최대 보유 200만원 한도를 설정했다. 소비 수요에 맞춰 월별 발행액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특히 가정의 달, 추석, 연말에는 발행액을 늘려 내수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