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이 성균관대학교 박정수 교수를 초청해 'AI 전환(AX)'과 지역 산업 스마트화 전략을 논의하는 제381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AI 기반 농림축산어업 고소득화, 관광 및 에너지 산업 융합, 고령화 대응 AI 돌봄 서비스, 문화유산 디지털 복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AI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다.

김천시 율곡도서관에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서는 AI 시대에 인간 고유의 역량과 비인지적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녀의 뇌 발달을 위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디지털 전환 및 AI 산업 확산에 발맞춰 '2026년 직업교육훈련 인공지능(AI) 활용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실무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한국SW테스팅협회와 협력하여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6월 4일까지 55일간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소프트웨어 테스트 기법, 결함 관리, 자동화 테스트, AI 활용 테스트 실습 등을 배우고,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가 자격증 취득 및 취업 대비 교육, 광명 GIDC 입주 기업 현장 훈련도 병행한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분야의 유망 직종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김경일 아주대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주제로 시민 대상 도시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 고유의 사고 능력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메타인지, 자기 이해, 창의적 사고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가양1동 북카페에서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준비하는 전략–두 번째 지능'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15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이번 특강은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의 핵심 역량과 AI와의 협업 방안 등을 다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서비스인 '제미나이'와 '챗GPT'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성북구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확대하고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오는 3월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주제로 2026년 도시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성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AI 시대 핵심 역량, 자기주도성을 이끄는 메타인지,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3월 3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구지역 5개 기업이 AI 기반 자율가공 스마트 셀 가공기, 공간 데이터 활용 매장 맞춤형 정기청소 관리 솔루션, CAE 기반 응력분산형 금형 설계, 농작업 및 물류 자동화를 위한 AI 로봇 기술, 농작물 수확 및 배송 자동화 AI 로봇 시스템 개발 등 총 10.6억 원의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삼익엔티에스㈜, ㈜청소대교, ㈜명진초경, 제이에스케이이, ㈜차로보틱스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사업비 1,369.7억 원 중 1,060.47억 원이 국비로 지원됩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제148회 창원시의회 정례회에서 'AI시대, 혁신성장과 민생안정'을 강조하며,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둔 2026년도 예산안을 4조 142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AI 경제 전환 준비,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제조, 방산, 의료‧바이오, 수소,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공간 구조 강화, 사회안전망 구축,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저출산‧고령화 대응 및 청년‧여성 정착 지원 강화에 전략적으로 예산을 배분했다.

광주시가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을 주제로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강연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자세와 전략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으며, 광주시는 내년에도 시민들을 위한 질 높은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병주문학관은 오는 11월 8일,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AI시대, 인간의 경쟁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고유의 감성과 사유가 왜 중요한지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탐구하며, AI의 본질과 활용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질의응답과 저자 사인회도 마련된다.

예천군은 21일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학부모대학 특별강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의 역량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루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