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신안비치호텔에서 2026년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군 공무원 및 외부 심사위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방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제도 개선, 세수 증대, 세외수입 분야 연구 과제를 발표한다. 또한, 지방세 상담 AI 위택스봇 바로 연결 QR코드 도입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24시간 지방세 상담 환경을 제공한다.

양구군이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총사업비 4천만 원을 투입해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 약 3,780여 개를 교체했으며, QR코드를 부착해 스마트폰 스캔 시 위치 정보 확인 및 신속한 신고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용인특례시가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QR코드 기반의 공사 안내 체계를 도입하여 시민들에게 최신 공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정보 소통을 강화한다. 기존 안내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사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가 위반건축물 발생 사전 예방 및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QR코드 홍보와 연계한 '2026년 위반건축물 실태조사'를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QR코드를 통해 위반건축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자진 정비를 유도하며,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스마트폰으로 지역 관광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곳에 QR코드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상세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에도 확대 설치해 편의를 높였다.

충남 서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지문 인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QR코드 인증 방식을 도입하고, 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방식은 고령층이나 손이 건조한 이용자도 간편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의 가족관계등록신고서 작성을 돕기 위해 출생, 혼인, 사망, 이혼 신고서 4종에 대한 QR코드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4월 27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26일까지 계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전기자전거 주차구역 확대 및 편의 증진 방안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 서구, QR코드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 제작·배포. 건축법 위반 사례 시각 자료 중심 정리, QR코드로 스마트폰 열람 용이. 건축주에게 사용승인 단계 사전 안내 강화.

부산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위반건축물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주민들이 QR코드를 스캔하면 위반건축물 관련 법령, 사례, 절차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위반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민원 서식 작성 편의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작성 예시를 제공한다. 가족관계증명, 출생/사망신고 등 자주 이용하거나 어려운 서식에 대한 예시를 기흥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구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 대기 시간 단축 및 행정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의령군이 지방세 고지서에 '지방세 챗봇 상담서비스' QR코드를 삽입해 24시간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기반 '위택스봇'을 통해 자동차세, 재산세 등 주요 지방세와 관련 민원 상담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인식 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지방세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비대면 세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