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오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계한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무용과 연희 공연뿐만 아니라 소고놀이, 장구, 대북 치기, 버나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천시가 경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혁신과 동반 성장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삼천포 무한즐거움 팔포팔락 업타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25년부터 5년간 국비와 도비가 투입되며, 로컬 크리에이터 공동 유치, 교육, 취·창업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미 1차 사업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및 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차 사업으로 특화 골목 조성을 위한 주민협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향후 거점시설 운영 계획 구체화, 사업성 분석, 상권 브랜딩, 지역 정주 여건 개선 관련 창업 아이템 개발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충북 RISE사업 성과포럼에서 보건복지 기반 RISE 추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발표했다. 증평군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노인돌봄 서비스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며, 대학의 전문성과 지자체의 실행력이 결합된 협력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안군이 전주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및 미래협력포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 푸드테크학과와 연계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직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대학과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춘천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양구군이 오는 22일 '2026년 제1회 양구군 백자문화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양구 백자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약 50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하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 구체화 및 백자문화산업 고도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과 지속 가능한 세대 통합 돌봄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 돌봄 전문 인재 양성, 지역 수요 기반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첫 사업으로 아동과 시니어가 함께하는 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 '하모니'를 시작한다.

울산 중구와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대학생과 중장년을 연결하는 세대 이음 평생교육 프로그램 'U-Re:Learn(우리:런)'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하는 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되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인다. 중구는 학습자 모집 및 공간 제공을, 울산대 RISE사업단은 프로그램 기획 및 비용 지원을 담당한다.

고흥군과 한영대학교가 '전남 RISE 사업'을 통해 ICT 기반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ICT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2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관광·문화 콘텐츠는 청년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했다.

양구백자박물관과 춘천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이 양구 백자와 백토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및 문화상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행사 개최, 역량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하여 2025년 5월부터 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낙상 위험 감소와 근·골격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며, 전문 교수진과 학생 연구원이 참여하여 AI 분석 기반의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610명이 참여하여 4.97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향후 참여 마을을 확대하여 군민 건강 격차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충청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충북RISE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FC 선수들과 함께하는 초등학생 축구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옥천 관내 초등학생들은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 기본기를 배우고 미니게임에 참여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감 향상과 건강한 또래 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으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청대학교는 연말 식습관 개선 사업과 2026년 늘봄학교 프로그램 등 후속 사업도 예고했다.

서울 은평구, 명지대학교와 지역 청년 심리·정서 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음악치료, 언어치료 등 맞춤형 지원으로 청년들의 일상 회복 및 삶의 안정과 회복에 기여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