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요리대회 대상 수상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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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요리대회 대상 수상

충남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충남도청문예회관일대에서 열린 2017 충남 多가족 多문화 어울림 대축제 ’별별가족요리경연대회’에서 사제(師弟)지간인 한국어강사 서용재씨와 베트남 결혼이민여성 팜티빛꾸엔, 리우티녹탄씨가 출품한 쑥백숙&금산인삼보쌈김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내 15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일본,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인도,러시아,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의 토속음식과 전통놀이를 소개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금산군은 한국과 베트남의 봄이라는 팀명으로 봄나물 쑥과 금산의 특산물 인삼을 활용하여 쑥백숙&인삼보쌈김치를 선보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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