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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청소년수련관, ‘Have a Seoul Time!’으로 전남 청소년과 만나다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은 2018년 8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전라남도 청소년과 함께 ‘2018 서울-전남 청소년문화교류사업 ‘Have a Seoul Time!’를 운영한다.

수련관은 서울특별시 공모선정사업인 ‘2018년 서울-지역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으로 전라남도 광양 옥곡중학교, 여수 돌산중학교, 화순이양중학교 청소년 68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일대에서 서울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고 경험하는 캠프를 운영한다.

‘Have a Seoul Time!’은 숙소인 서울유스호스텔이 있는 중구를 중심으로 하여 서울 시내 곳곳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은 3박 4일간의 일정에 대해 알아본 후 축구 테마파크인 풋볼 팬타지움에서 신나게 체험한 후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에서 서울의 야경을 만끽한다. 둘째 날은 또다른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체험한다.

학교별 모둠구성을 통해 모둠별로 청계천, 경복궁, KBS 일대를 돌아다니며 서울의 곳곳을 탐방하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날은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탑승하며 재미와 스릴을 즐기며, 넷째 날은 젊음의 거리인 홍대의 소극장에서 진로직업과 관련된 연극을 보며 서울 여행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련관은 ‘Have a Seoul Time!’을 통해 전라남도 청소년에게 서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청소년의 시야와 견해를 넓혀 갈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서울지역 청소년과 함께 전라남도를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목동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사업 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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