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해군

[포토] ‘물미해안도로’ 장관이고요 절경입니다

14일 남해군 산과 바다가 끊임없이 조우하며 만들어내는 천혜의 자연이 절경을 자아낸다. 한 마리 구렁이가 단풍숲을 지나가듯 끝없이 이어지는 굽이길을 따라 단풍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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