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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광주·나주서 전방위 홍보
AI 요약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나주와 광주에서 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하며, 남도 미식과 지속가능한 미식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박람회 공식 SNS 채널 구독 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10월 목포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는 남도 음식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28일 주말을 맞아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과 광주 유스퀘어에서 미식박람회 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날 나주에선 ‘제40회 가톨릭 공직가족 피정대회’장에 홍보관을 운영, 가톨릭 공무원과 그 가족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 고유의 미식과 지속가능한 미식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박람회 공식 SNS 채널 구독을 촉진하기 위한 ‘남도미식 부루마불’ 이벤트를 진행, 열띤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광주에선 주말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유스퀘어에서 광주 시민과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미식박람회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 등을 홍보하고 티켓 사전예매 혜택 등 정보를 제공해 박람회 인지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경품 제공으로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도 음식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한 수출상담회, 푸드테크, 글로벌 요리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국제박람회로 열릴 계획이다.
이날 나주에선 ‘제40회 가톨릭 공직가족 피정대회’장에 홍보관을 운영, 가톨릭 공무원과 그 가족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 고유의 미식과 지속가능한 미식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박람회 공식 SNS 채널 구독을 촉진하기 위한 ‘남도미식 부루마불’ 이벤트를 진행, 열띤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광주에선 주말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유스퀘어에서 광주 시민과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미식박람회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 등을 홍보하고 티켓 사전예매 혜택 등 정보를 제공해 박람회 인지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경품 제공으로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도 음식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한 수출상담회, 푸드테크, 글로벌 요리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국제박람회로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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