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권한 그리고 책임과 사명](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7/d2d9e1df-bd8d-4fc9-ac55-2db0b600b55c.jpg)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 242명과 지방의회의원 3,800여 명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새로운 기대 속에 민선 9기가 출범했다. 재선 이상도 있지만 초선 당선자도 많아 지방행정과 정치계에 새 바람이 예상된다는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일부 자치단체장의 경우 아마추어에 의한 실험행정을 염려…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5월 9일, 부동산 시장의 출구 전략을 다시 묻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2026년의 봄은 부동산 시장에 유독 무거운 공기를 실어 오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이어져 온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월 9일 종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정부가 “원칙대로 일몰(종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시장은 이제 단순한 관망을 넘어 실제적인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1. 지표가 보내는 신호: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 매물의 역설 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은 묘한 긴장감 속에 놓여 있습니다. 2026년 2월 초 기준, 한강 이남 11개 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시세가 처음으로 18억 원을 돌파하는 등 가격 지표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하지...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언격(言格)’이 곧 ‘인격(人格)’](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제2차 세계대전을 그린 영화 〈패튼 대전차군단〉의 실제 주인공인 패튼 장군은 저돌적인 공격으로 노르망디 상륙작전 등 여러 전투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려 그 명성이 대단한 군인이었다. 그러나, 그는 말 때문에 구설에 오른 경우도 적지 않았다. 특히 어느 자리에서 전쟁의 승기를 잡은 연합군의 공을 강조하면서 미국과 영국만 언급하고, 주요 동맹국이었던 소련을 언급하지 않아 소련의 큰 반발을 샀다. 이 발언은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되었고, 결국 미국 의회의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서도 말투 때문에 치적에 오점을 남긴 사례가 있다. 그와 가깝게 지낸 어느 인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정제되지 않은 표현은 물론 경박스러운 말까지 서슴지 않아 대통령으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종종 있었다고 한다. 근래에도 정계나 관계의 여러 인사들이 뻔한 거짓말을 버젓이 하거나 사려 깊지 못한 언사로 논란을 자초하여 스스로 자신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중국...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 흐르는 시간 속에서 기회를 낚는 법](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고대 로마와 더불어 서구 문명의 양대 축이자 유럽 문화의 근간으로 불리는 고대 그리스. 한때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던 그들은 전 지중해권에 헬레니즘 문화를 전파하며 현대 문명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들이 남긴 유산은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에게 경탄을 자아내게 하며, 오늘날 그리스인들에게는 든든한 관광 자산이라는 '먹거리'까지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3년도의 경우, 그리스는 잇따른 대형 산불과 폭염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관광 수입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20%를 차지했을 만큼 그 위상이 대단하다. 하지만 그리스의 진정한 가치는 눈에 보이는 유적뿐 아니라,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로 대표되는 문학, 그리고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 정립한 철학 등 인류의 정신사에 미친 지대한 영향력에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이 지혜로운 고대 그리스인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또 다른 통찰이 있으니, 바로 시간 관...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부자는 매일 부동산으로 출근한다 - 자산관리의 진짜 현장은 현실 속에 있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부동산 관리란 단순히 건물을 보유하는 일이 아니라, 하루하루 현장을 운영하는 것이다. 공실률을 낮추고, 세입자를 관리하며, 임대료를 조정하고, 세금 신고와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일까지 — 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처럼 작동한다. 그래서 부자들은 말한다. “부동산은 한 번 사면 끝이 아니라, 매일 관리해야 돈이 된다”고. 실제로 부동산을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건물주’의 삶이 결코 쉽게 누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님을 잘 안다. 공실률 관리, 세입자 분쟁, 세무 신고, 유지보수, 법적 문제, 보험료 산정, 지역 상권 리스크 등 수많은 변수를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한다. ...
![[2호선의 정책프리즘] 민선 9기의 성공적 출발을 위한 지자체 ‘錢’의 전쟁 서막이 올랐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7/2호선의-정책프리즘3.jpg)
「2026년 예산, 5년 만에 법정기한 내 여야 간 합의하여 국회 의결·확정 」 국회는 2025.12.2일(화) 본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안」을 의결·확정하였다고 밝혔다. 국회는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책펀드, AI 지원 등 총 △4.3조원을 감액하고, 감액된 재원 내에서 ➀미래 성장동력 확보, ➁민생지원 예산, ➂재해예방·국민안전 소요와 ➃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를 중점 보강하여 총 +4.2조원을 증액하고, 총지출 규모는 정부안 대비 △0.1조원 순감하였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관점에서 살펴 보면, 정부는 예산안 편성시 모든 재정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성과 없이 관행적으로 지원되던 사업, 유사·중복이나 집행부진 사업 등 재정 누수요인을 철저히 차단하였다고 밝힘에 따라 열악한 재정상태의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지역현안을 타개해 나감에 있어 재원을 확보함에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6년 정부의 확정적 재정기조와 ...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안티에이징(Anti-Aging)보다 웰에이징(Well-Aging)](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흘러가는 세월을 아쉬워하며,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거나 두려워한 나머지 자신의 삶의 다음 단계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한다. 과연 우리는 나이를 먹는다는 사실을 서글퍼하거나 두려워해야만 할까?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날들은 우리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라고 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오랜 세월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로 삶을 더 깊고 풍요롭게 누릴 수 있다. 실제로 현대 문명의 발달로 예순이나 여든, 아흔이 되어도 자신감 있고 멋진 삶을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웰에이징은 노화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장수하는 데 초점을 둔 삶의 방식이다. 한때 안티에이징이 시대적 트렌드로 떠오르며 인위적으로 노화를 늦추거나 거스르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적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노화를 억지로 막으려 한다’는 인식을 주었으며,...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2026 부동산시장, ‘정보’보다 ‘판단’이 승부를 가른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어느 때보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진입했다. 커뮤니티, 유튜브, 각종 AI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쏟아지는 자료와 예측이 투자자들을 둘러싸고 있다. 하지만 정보의 절대량이 늘어난 만큼,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아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해석하고 결정하는가’다. 양이 문제가 아니라 질, 즉 본질을 읽는 눈이 더욱 절실해졌다. 많은 이들이 당장의 단기 가격 변동이나 뉴스 한 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2026년, 시장에서 진짜 승부를 가를 변수는 구조적 정책 방향, 지역의 인구 변화, 산업 지형의 재편이라는 맥락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것들이 여러 보고서에서 반복 강조되고...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민선(民選) 지방자치, 이립(而立)의 자격을 갖췄는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1990년대 초, 한국의 정(政)·관(官)계에서는 ‘어린이 수영’에 대한 논쟁이 붙었다. 수영을 가르치는데, 혼자서 수영을 할 수 있을 때 수영장에 넣어야 한다는 주장과 그렇게 하면 시일이 오래 걸리고 물에 일단 밀어 넣으면 자연스럽게 수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주장이었다. 논쟁의 배경은 바로 민선 자치를 시행하는 시기 문제였다. 한국의 지방자치제는 1991년에 지방의회제가 부활되었으나 자치단체장은 여전히 임명제여서 반쪽짜리 지방자치였다. 그래서 단체장도 주민들이 뽑아야 하는데, 당장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과 주민들의 정치의식 등 여건상 아직 이르다는 주장이 맞서게 된 것이었다. 우여곡절을 겪은 후 ‘95년 7월에 민선단체장이 취임함으로써 형식상으로는 온전한 지방자치가 시행되게 되었으며, 이제 30년이 된 것이다. 일찍이 공자는 30세가 되면 ‘이립’이라 하여 학문적·인격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초가 확립되어야 한다고 했다. 민선자치가 시행된 이후 주민 직선 대표들이 지역 특수성...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장 안정의 해법인가 규제의 과잉인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서울시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다시 긴장 국면에 들어섰다. 서울 25개 자치구 전 지역이 허가구역으로 묶인 것은 제도 도입 이후 처음이다. 수도권 핵심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사실상 전면 규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급등세를 보인 주택과 토지 거래를 안정시키고 투기성 수요를 차단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시장 관리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다. 특히 서울에서는 주거용 토지 거래 시 2년 이상의 실거주 의무가 부과되며, 허가 없이 체결된 계약은 무효로 처리된다. 그만큼 거...
![[전병천의 소담진담] 인공지능(AI) 활용으로 행정혁신 서비스 창출해야](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2/03/전병천의-소담진담썸.jpg)
인공지능(AI) 일상화 시대에 대비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분야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고 이미 사회 전반에 확산되는 등 인공지능 일상화 시대가 되었다. 정부는 AI 대전환 시대에 산업·생활·공공 전 분야에 AI 도입을 추진하고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10조원 이상의 AI 관련 예산을 편성하였다. 이미 공공 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으며 이제 공무원의 역할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생성형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공무원들에게 중요한 자질 중 하나가 될 것이다. AI를 활용해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공무원이 AI를 보조 도구로 삼아 전략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AI를 활용하여 정책 효과를 사전에 예측하고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개발하는 능력이 요구될 것이다. 인공지능(AI) 교육과 공무원 역량강화가 중요 급변하는 행...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전문가와 상담한 후 결정해도 늦지 않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같은 시기에, 같은 종목을, 같은 가격에 투자했더라도 결과는 제각각이다. 그 차이는 투자를 바라보는 심리와 태도에서 비롯된다. 주식 투자만 봐도 그렇다. 1~2퍼센트만 올라도 들떠 있다가,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에 떠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가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 결국 가격의 움직임이 아닌, 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수익을 결정한다. 두려움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투자에서는 종종 발목을 잡는다. 손실이 두려워 머뭇거리다 보면, 기회는 눈앞에서 지나가 버린다. 그러나 반대로 근거 없는 자신감도 위험하다. “나는 ...
![[이기원의 생각의 추(追)] 양질의 일자리,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2/이기원-3타이틀771-x-434-픽셀.jpg)
“당신이 고용을 원한다면, 기업을 도와야 한다.” 이 말은 언뜻 들으면 한국의 경제단체 대표가 한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는 영국의 전 총리 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가 남긴 발언이다. 대처의 이 말은 자본주의의 메카니즘에 대한 적확한 통찰이자, 한국이 직면한 ‘일자리 문제’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최근 한국의 고용 지표는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체 취업자 수는 일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청년층과 40~50대의 고용 부진은 여전히 심각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4.9%로, 전체 실업률(2.0%)의 두 배를 넘는다. 특히 체감 실업률은 이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더욱이 고용이 증가한 것처럼 보여도, 서비스업 고용은 증가 했으나 제조업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는 크게 늘고 있지 않다. 일자리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업, 특히 민간 제조업의 ...
![[2호선의 정책프리즘]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제정에 즈음하여...](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7/2호선의-정책프리즘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