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 자치경찰학교 본격 운영

AI 요약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청소년의 지역사회 치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자치경찰학교를 운영한다. 9개 중·고등학교가 참여하여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자율적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경찰서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자치경찰학교도 운영할 예정이다. 7월 15일 순천 세빛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전담경찰관, 학생, 교사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 소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 자치경찰학교 본격 운영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가 청소년이 지역사회 치안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소년 자치경찰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자치경찰학교는 청소년이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주제로 청소년이 능동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직접 실천하는 자치치안 프로젝트다. 중·고등학교 9개 교가 참여해 자율적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25년 6월부터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경찰서와 협력해 찾아가는 청소년 자치경찰학교도 함께 운영한다. 7월 15일 순천 세빛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전담경찰관, 학생, 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주제로 현장 중심 소통의 장과 다양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정순관 위원장은 “청소년이 직접 범죄예방에 참여함으로써 자치치안에 대한 의식과 책임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 자치경찰학교가 지역사회에 자치치안 문화를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의 자치치안 역량 강화, 범죄예방 인식 개선, 그리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남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