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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RE100 산단 조성 및 특별법 제정 환영 성명 발표

AI 요약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이재명 정부의 'RE100 산업단지 조성 및 특별법 제정 추진'을 지지하며, 전남의 풍부한 자원과 첨단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 균형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향우회는 지역과 기업, 정부 간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정부의 기업 유치 인센티브에 환영 의사를 밝혔다. 또한, 전남과의 실질적 연대를 통해 전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RE100 산단 조성 및 특별법 제정 환영 성명 발표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회장 최순모)는 7월 21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및 특별법 제정 추진’에 대해 1,300만 호남 향우와 함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연합회는 이번 조치가 전남이 보유한 풍부한 일조량과 해상풍력 자원, 솔라시도 기업도시와 AI 신도시 등 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균형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서남권 50만 에너지 혁신성장벨트 조성과 연간 1조 원 규모의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 등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중대한 기회로 평가했다.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최순모 회장은 “전남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중심지로 거듭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우회는 지역과 기업, 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의 향우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전남 발전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의 ‘규제 제로’, ‘전기료 인하’, ‘정주여건 개선’ 등 기업 유치 인센티브에 대해 “지역민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비전”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이번 RE100 산단 추진을 계기로 정책 자문 및 현지 협력 강화, 지역 기업 및 지자체 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고향 전남과의 실질적 연대를 약속하며, “전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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