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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 예타 통과를 대환영합니다
AI 요약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31년까지 3,579억 원을 투입, 바이오식품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농공단지, 스마트팜단지 등이 들어서 5,6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7,804명의 취업유발효과, 1조 1,70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된다.

오늘(8. 20일) 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것을 온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화순 폐광지역 일대가 지역 재생과 미래 성장거점으로 거듭나는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과거 118년간 지역경제를 견인해온 화순광업소는 정부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및 탈석탄 정책에 따라 2023년 6월 조기 폐광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화순군을 비롯한 지역사회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 추진에 매진해 왔으며, 오늘 그 결실을 맺었습니다.
화순 폐광지역은 2031년까지 총 3,579억 원이 투입되어 바이오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클러스터 내에는 의료용 기자재와 식료품 제조업 등이 입주하는 농공단지와 첨단농업시설 및 근로자 주택단지를 갖춘 스마트팜단지가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5,6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7,804명의 취업유발효과, 1조 1,70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입니다.
현재 광해개황조사 및 종합복구대책 수립용역 결과에 따라 갱내시설물을 안전상 우려가 없는 범위까지 철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질오염 방지와 산림훼손 최소화에도 노력하며 2026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8년 석탄의 시대를 마감하고 바이오식품산업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화순 폐광지역이 대한민국 지역재생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전라남도가 앞장서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이 역사적 전환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과거 118년간 지역경제를 견인해온 화순광업소는 정부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및 탈석탄 정책에 따라 2023년 6월 조기 폐광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화순군을 비롯한 지역사회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 추진에 매진해 왔으며, 오늘 그 결실을 맺었습니다.
화순 폐광지역은 2031년까지 총 3,579억 원이 투입되어 바이오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클러스터 내에는 의료용 기자재와 식료품 제조업 등이 입주하는 농공단지와 첨단농업시설 및 근로자 주택단지를 갖춘 스마트팜단지가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5,6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7,804명의 취업유발효과, 1조 1,70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입니다.
현재 광해개황조사 및 종합복구대책 수립용역 결과에 따라 갱내시설물을 안전상 우려가 없는 범위까지 철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질오염 방지와 산림훼손 최소화에도 노력하며 2026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8년 석탄의 시대를 마감하고 바이오식품산업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화순 폐광지역이 대한민국 지역재생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전라남도가 앞장서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이 역사적 전환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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