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라남도
전남국제농업박람회 전시관 보수공사로 안전·편의시설 강화
AI 요약(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2025년 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 강화를 위해 기존 전시관 보수공사를 진행한다. 노후 시설 개선, 최신 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명농업관 리모델링, 농업누리관 도장, 농업미래관 방수공사,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보강 등이 이뤄진다. 안전설비 교체 및 가설건축물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를 앞두고 기존 전시관 보수공사를 진행,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시설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는 2023년 국제농업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린 이후 나주에서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해 관람객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하고 최신 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공사 내용은 생명농업관 전시관 리모델링, 농업누리관 도장공사, 농업미래관 방수공사, 장애인·노약자 친화형 동선 보강 등이다.
또한 화재감지기·소화기·비상대피로 확보 등 안전설비 전면 교체와 가설건축물 안전점검 강화 등 철저한 시공 관리도 함께 이뤄진다.
이번 보수공사는 2023년 국제농업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린 이후 나주에서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해 관람객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하고 최신 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공사 내용은 생명농업관 전시관 리모델링, 농업누리관 도장공사, 농업미래관 방수공사, 장애인·노약자 친화형 동선 보강 등이다.
또한 화재감지기·소화기·비상대피로 확보 등 안전설비 전면 교체와 가설건축물 안전점검 강화 등 철저한 시공 관리도 함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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