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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창백일홍축제' 추석연휴까지 계속..

AI 요약평창군은 '2017 평창백일홍축제'가 추석연휴까지 계속 진행된다고 밝혔다. 55회 강원예술제와 함께 시작을 알린 올해 3번째를 맞이하는 평창백일홍축제는 백일홍하면 평창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백일홍 꽃은 물론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고 있다. 이번 긴 추석연휴에도 송어낚시, 탈곡체험, 떡메치기, 백일홍열...

'2017 평창백일홍축제' 추석연휴까지 계속..
평창군은 '2017 평창백일홍축제'가 추석연휴까지 계속 진행된다고 밝혔다. 55회 강원예술제와 함께 시작을 알린 올해 3번째를 맞이하는 평창백일홍축제는 백일홍하면 평창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백일홍 꽃은 물론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고 있다. 이번 긴 추석연휴에도 송어낚시, 탈곡체험, 떡메치기, 백일홍열차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10월 2일 동아리 경연대회, 10월 4일 한가위 백일홍노래 경연대회 등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평창백일홍축제위원회는 축제장 편의시설과 안내판 등을 재정비해 연휴 축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백일홍 포토존을 강화해 포토존에서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당신의 백일을 축하합니다” 라는 축제의 주제에 걸맞은 화관 만들기, 축하 엽서쓰기, 꽃반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한, 형형색색의 백일홍 꽃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 관광객들은멋진 백일홍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열성이다.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장터는 축제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민속 최대명절인 추석연휴기간에도 백일홍 축제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준비하고 있으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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