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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2025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정 결과 발표

AI 요약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조합원 설문조사를 통해 '2025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을 선정하고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번 선정은 간부 공무원의 소통 능력, 책임감, 공정한 업무 지시, 직원 존중 등을 평가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책임 행정 실현을 위한 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 김승희 사회복지과장,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 등이 베스트 간부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강종철 국장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프로젝트를 선도적으로 실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익명 자유게시판 운영, 직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2025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정 결과 발표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실시한 「2025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2월 18일(목) 베스트 간부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번 선정은 간부 공무원의 소통 능력, 책임감, 공정한 업무지시, 직원 존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책임 행정 실현을 위한 개선 지표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동조합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간부가 있는 반면, 권위적 업무 지시와 책임 회피로 조직 내 어려움을 키우는 사례도 여전히 존재한다”며 “이번 선정 결과는 일선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스트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은 불필요한 업무 폐지와 합리적인 결정, 직원에게 항상 밝은 인사와 직원 모두의 인격을 존중해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7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폭풍칭찬’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가짜일 30% 줄이기 프로젝트’를 앞서 실행하고 있어 직원들의 공감이 크다.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직원 의견을 존중하는 소통 중심 리더십, 업무에 대한 책임 있는 결정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희 사회복지과장은 업무 전반을 총괄하면서 직원들의 애로사항까지 세심히 살핀다는 내용으로,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은 효율적인 업무지시와 공적인 자리에서 직원을 존대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수산과 윤연미 친환경양식팀장과 건강증진과 장순호 건강증진팀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발벗고 나서고, 함께 고민하는 등 솔선수범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익명 자유게시판 운영, 직원 의견 정기 수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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