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암군
영암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25명 입국
AI 요약영암군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필리핀 계절근로자 25명을 입국시켰다. 이들은 고구마, 알타리무, 과수 농가에 배치되어 일손을 도울 예정이며, 5월 중순 필리핀 근로자 35명과 캄보디아 근로자 200명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군은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은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지난 7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25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맺은 제너럴 에밀리오 아기날도시 지역 출신으로, 비대면 화상회의(ZOOM)을 통해 선발된 인원이다. 이들은 고구마알타리무과수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중순 필리핀 근로자 35명이 추가 입국하고, 12일부터는 캄보디아 근로자 200명도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아 농업정책과장은 “계절근로자 도입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맺은 제너럴 에밀리오 아기날도시 지역 출신으로, 비대면 화상회의(ZOOM)을 통해 선발된 인원이다. 이들은 고구마알타리무과수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중순 필리핀 근로자 35명이 추가 입국하고, 12일부터는 캄보디아 근로자 200명도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아 농업정책과장은 “계절근로자 도입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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