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평창군
(재)평창관광문화재단-대화농업협동조합, 지역 농가 일손 돕기로 지역 상생 실천
AI 요약평창관광문화재단과 대화농협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는 대화면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양 기관 임직원 23명이 참여해 고추 지지대 설치 작업을 도왔으며, 지역 상생과 공익적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과 대화농업협동조합은 29일 대화면 소재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역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임직원 13명과 대화농업협동조합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고추 지지대 설치 작업을 함께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정림 사무처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익적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역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임직원 13명과 대화농업협동조합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고추 지지대 설치 작업을 함께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정림 사무처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익적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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