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구
진교훈 강서구청장, 미래 산업 꿈나무 키운다
AI 요약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제1회 SDC 전국 공학·디자인 챌린지 대회'에 참석해 미래 산업을 이끌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과학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중고생 250여 명이 참가했다. 진 구청장은 강서구가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는 데 있어 이번 대회가 큰 의미가 있으며, 구 차원에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8일(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SDC(Science Design Challenge) 전국 공학·디자인 챌린지 대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강서구 방화동 834, 교장 이호석)가 주최한 이 대회는 과학과 기술 기반의 공학 역량과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결합한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중학생 220명을 포함해 고등학생 등 미래 산업을 이끌 꿈나무 총 250여 명이 참가해 공학과 디자인 2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국의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대회가 열린 것은 첨단 산업과 연구 기관이 밀집된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강서구에 큰 의미가 있다”며 “구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강서구 방화동 834, 교장 이호석)가 주최한 이 대회는 과학과 기술 기반의 공학 역량과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결합한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중학생 220명을 포함해 고등학생 등 미래 산업을 이끌 꿈나무 총 250여 명이 참가해 공학과 디자인 2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국의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대회가 열린 것은 첨단 산업과 연구 기관이 밀집된 미래형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강서구에 큰 의미가 있다”며 “구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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