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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평창군연합회, 2026년 공동과제포 추진

AI 요약(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평창군연합회는 대관령면 유천리 공동과제포에서 양배추 공동 정식 및 단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회원 간 화합과 조직 활성화를 도모했다. 공동과제포 수익은 단체 기금 또는 사회 환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평창군연합회, 2026년 공동과제포 추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평창군연합회(회장 염동근)는 11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관령면 유천리 일원 공동과제포에서 양배추 공동 정식과 단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된 농업인 단체의 조직 활성화와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과제포란 단체가 공동으로 농지를 경작하는 것으로, 공동과제포에서 나온 수익은 단체 기금으로 쓰이거나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쓰이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공동과제포에 양배추를 함께 정식하며 농작업을 통해 상호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동 활동을 통해 농업인 단체의 조직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염동근 (사)한농연평창군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과제포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단합과 협력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범포 운영과 공동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농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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