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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주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전 펼쳐

AI 요약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응원전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단체 응원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주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전 펼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2일(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관람했다.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 머리띠를 착용한 채 주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파이팅’을 목놓아 외쳤다.

현장은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구호를 외치며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후반전 역전골이 들어간 순간에는 응원 열기로 강당이 들썩였다.

진 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 독려 글을 올리며 축구 대표팀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승리를 향한 염원과 응원의 목소리가 선수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에 힘을 보태고 감동의 순간을 구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을 진행한다.

오는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전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와 방화2동 주민센터, 25일(목)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겸재정선미술관과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대형 화면을 통해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며, 응원봉과 머리띠, 생수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관람인원은 경기별 선착순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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