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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역 사랑 휴가 지원사업’ 2회차 사전 신청 6월 22일 오픈

AI 요약평창군이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6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진작을 목표로 하며, 1회차 신청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더위사냥축제' 등 여름 행사와 연계하여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 제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이며, 개인, 청년, 가족, 단체 단위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반값 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군, ‘지역 사랑 휴가 지원사업’ 2회차 사전 신청 6월 22일 오픈
평창군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관광 중심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의 2회차 사전 신청을 오는 6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난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앞서 지난 4월 27일 진행된 1회차 사전 신청은 접수 시작 약 1시간 만에 총 2,763건(6,262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회차 사전 신청은 다가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평창의 청정 대자연을 즐기려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의 참여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여름철 대표 행사와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7월 개최되는 ‘더위사냥축제’와 8월 진행되는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메밀로드마켓’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방침이다.

2회차 사전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여행 가능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과 인접 시군(강릉·영월·정선·횡성·홍천)을 제외한 다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으로, 개인뿐 아니라 청년, 가족, 단체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 최대 14만 원 ▲가족(3~5인) 최대 50만 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사전 신청 방법, 여행경비 인정 기준, 결제 방식, 정산 절차, 제출 서류, 환급 제외 업종 및 지정 관광지 등 사업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을 평창군 반값 여행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업 시행안내문」을 통해 반드시 숙지한 후 신청해야 한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많은 관광객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고 참여해 불이익 없이 반값 여행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며“올여름 평창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반값 여행 홈페이지(http://pc.halftrip.kr/)를 참고하거나, 평창군 관광협의회(033-333-02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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