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천구
금천구립도서관, 생활 속 인문학 넓힌다… 국비 8천만 원 확보
AI 요약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과 함께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4개 구립도서관에서 영화, 음악, 미술관 건축, 인공지능(AI) 예술, 한중일 고전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 8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하여 진행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과 함께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독산·가산·금나래·시흥도서관 등 관내 4개 구립도서관에서 5개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3개 ‘지혜학교’ 프로그램 등 총 8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문학·철학 중심의 인문학을 넘어 영화, 음악, 미술관 건축, 인공지능(AI) 예술, 한중일 고전문학, 음악극, 그림책 등으로 주제를 넓히고 각 도서관별 특성과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는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동시대 사회와 인간의 감각을 살피는 길 위의 인문학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11월18일까지 수요일마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공간을 읽고 삶을 짓는 미술관 건축 인문 여행’을 운영한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는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금요일마다 ‘AI와 예술가의 대화’를 운영한다.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한중일 고전문학 그랜드 투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면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메뉴에서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대상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독산·가산·금나래·시흥도서관 등 관내 4개 구립도서관에서 5개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3개 ‘지혜학교’ 프로그램 등 총 8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문학·철학 중심의 인문학을 넘어 영화, 음악, 미술관 건축, 인공지능(AI) 예술, 한중일 고전문학, 음악극, 그림책 등으로 주제를 넓히고 각 도서관별 특성과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는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동시대 사회와 인간의 감각을 살피는 길 위의 인문학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11월18일까지 수요일마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공간을 읽고 삶을 짓는 미술관 건축 인문 여행’을 운영한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는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금요일마다 ‘AI와 예술가의 대화’를 운영한다.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한중일 고전문학 그랜드 투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면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메뉴에서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대상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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