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동해시
동해시, 두 자녀 가정까지 대학등록금 지원 확대
AI 요약동해시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저출산 대응을 위해 대학등록금 지원 대상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 가정까지 확대했다. 올해 1차 지원으로 77명의 대학생에게 총 7천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대응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세 자녀 가정에서 두 자녀 가정까지 확대해 올해 6월 대학생 77명에게 대학등록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 9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1차로 대학생 77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총 7천500만 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사업비 9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1차로 대학생 77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총 7천500만 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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