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평구
은평구 구립증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선정…7월부터 프로그램 운영

은평구 구립증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및 ‘2024년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7월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문학, 삶을 묻다’를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과 토론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도서관 지혜학교’ 프로그램은 ‘나를 찾는 여정’을 주제로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자신을 성찰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구립증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문학, 삶을 묻다’를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과 토론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도서관 지혜학교’ 프로그램은 ‘나를 찾는 여정’을 주제로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자신을 성찰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구립증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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