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천구
금천구, 영아 위한 감각놀이 체험극 ‘빨간열매’ 7월 17일 열려

금천구는 오는 7월 17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영아와 가족을 위한 감각놀이 체험극 ‘빨간열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20개월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으로, 라이브 연주와 인형극으로 함께 어우러져 시각, 청각, 촉각을 체험하며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10~20개월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으로, 라이브 연주와 인형극으로 함께 어우러져 시각, 청각, 촉각을 체험하며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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