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정선군
정선군가족센터 숲캠프 운영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성장한 하루’

정선군 가족센터(센터장 남해경)는 지난 6월 20일 로미지안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함께 크는 우리가족 숲캠프’를 운영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숲캠프에는 20명이 참여했으며,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가족들은 숲밧줄놀이, 지오캐싱 보물찾기, 마음 톺아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프로그램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활동 과정에서도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썼다.
또한 우천으로 진행하지 못한 암벽등반 체험은 오는 8월 22일 별도 운영해 참여 가족들이 체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숲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숲캠프에는 20명이 참여했으며,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가족들은 숲밧줄놀이, 지오캐싱 보물찾기, 마음 톺아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프로그램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활동 과정에서도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썼다.
또한 우천으로 진행하지 못한 암벽등반 체험은 오는 8월 22일 별도 운영해 참여 가족들이 체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숲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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