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손훈모 순천시장 취임, 민선 9기 시민주권 시대 개막

안녕하십니까 손훈모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난과 시련도 있었습니다.
눈물 나도록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지켜주셔서
지금까지 버티어왔습니다.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저는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순천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오늘 저에게 순천시장이라는 엄중한 사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저에게 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잊을 수 없습니다.
순천을 꼭 바꿔달라,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달라,
우리 청년들이 어깨를 펴고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주셨던,
목소리가 지금도 제 가슴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그 성원은
저 손훈모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정체된 순천을 깨우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순천을 만들어달라는,
시민 모두의 염원이자 준엄한 명령입니다.
저는 오늘, 그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헌신할 것을
시민 여러분 앞에서 엄숙히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순천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순천은 화려한 수식어와 말만 무성했을 뿐,
우리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는
너무나도 더디기만 했습니다.
정치는 갈등과 분열로 얼룩졌고,
민생 경제는 깊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속드립니다.
민선 9기, 저 손훈모의 시정은
결코 말이 앞서지 않을 것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현장에서 행동하는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겠습니다.
오직 현장에만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장실에 앉아 보고서만 받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 속에서 항상 소통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이제 무엇보다 민생 경제를 살리는 일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저는 순천의 민생경제와
산업생태계를 대전환하기 위해
발로 뛰는 영업사원 시장이 되겠습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면,
저는 한밤중이라도,
지구 반대편이라도 언제든지 달려갈 것입니다.
순천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순천시 제1호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대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중소기업이 다시 살아나고,
지역 경제의 심장이 뛰게 하겠습니다.
우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어깨를 펴고 웃을 수 있는 도시,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어르신들의 노후가 보장되는
민생 경제 도시 순천을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그리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순천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도시여야 합니다.
더 이상 학연, 지연, 혈연에 얽매여 인사가 좌우되는
구태와 관행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낡은 관행은 과감히 없애겠습니다.
시정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직 실력과 성과로만 평가받는
청렴한 공직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단 하루도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28만 시민을 정중하게 받들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순천의 미래인 교육과
복지, 문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순천,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고,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게 복지 그물망을 짜고,
시민 누구나 일상이 행복하고 여유가 넘치는
고품격 문화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우리 순천시의 주인은 시장 개인이나 그 측근들이 아니고,
오직 시민 여러분입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정체된 순천을 결코 깨울 수 없습니다.
28만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이 하나로 모인다면,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갈등과 반목은,
오늘 이 자리를 시점으로 모두 지워버려야 합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50%의 시민들의 목소리도
소중하게 경청하고 섬기겠습니다.
이제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화합과 통합의 대도약 길로
다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갑시다.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합니다.
당당하고 소신 있게 일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은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시장인 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시대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의 이 첫걸음이 훗날,
손훈모를 선택했더니 순천이 정말 살기 좋아졌다,
순천시민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가슴 벅차다,
이렇게 시민들께서 행복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힘과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시민의 행복이 새롭게 그려지고 시작되는 순천,
공정과 민생이 살아 숨 쉬는 순천,
오늘 7월 1일부터는 시민이 주인인,
새로운 순천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됩니다.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발을 맞추며 손잡고 동행하겠습니다.
위대한 우리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순천시장 손 훈 모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난과 시련도 있었습니다.
눈물 나도록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지켜주셔서
지금까지 버티어왔습니다.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저는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순천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오늘 저에게 순천시장이라는 엄중한 사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저에게 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잊을 수 없습니다.
순천을 꼭 바꿔달라,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달라,
우리 청년들이 어깨를 펴고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주셨던,
목소리가 지금도 제 가슴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그 성원은
저 손훈모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정체된 순천을 깨우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순천을 만들어달라는,
시민 모두의 염원이자 준엄한 명령입니다.
저는 오늘, 그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헌신할 것을
시민 여러분 앞에서 엄숙히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순천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순천은 화려한 수식어와 말만 무성했을 뿐,
우리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는
너무나도 더디기만 했습니다.
정치는 갈등과 분열로 얼룩졌고,
민생 경제는 깊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속드립니다.
민선 9기, 저 손훈모의 시정은
결코 말이 앞서지 않을 것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현장에서 행동하는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겠습니다.
오직 현장에만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장실에 앉아 보고서만 받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 속에서 항상 소통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이제 무엇보다 민생 경제를 살리는 일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저는 순천의 민생경제와
산업생태계를 대전환하기 위해
발로 뛰는 영업사원 시장이 되겠습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면,
저는 한밤중이라도,
지구 반대편이라도 언제든지 달려갈 것입니다.
순천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순천시 제1호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대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중소기업이 다시 살아나고,
지역 경제의 심장이 뛰게 하겠습니다.
우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어깨를 펴고 웃을 수 있는 도시,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어르신들의 노후가 보장되는
민생 경제 도시 순천을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그리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순천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도시여야 합니다.
더 이상 학연, 지연, 혈연에 얽매여 인사가 좌우되는
구태와 관행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낡은 관행은 과감히 없애겠습니다.
시정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직 실력과 성과로만 평가받는
청렴한 공직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단 하루도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28만 시민을 정중하게 받들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순천의 미래인 교육과
복지, 문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순천,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고,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게 복지 그물망을 짜고,
시민 누구나 일상이 행복하고 여유가 넘치는
고품격 문화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우리 순천시의 주인은 시장 개인이나 그 측근들이 아니고,
오직 시민 여러분입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정체된 순천을 결코 깨울 수 없습니다.
28만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이 하나로 모인다면,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갈등과 반목은,
오늘 이 자리를 시점으로 모두 지워버려야 합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50%의 시민들의 목소리도
소중하게 경청하고 섬기겠습니다.
이제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화합과 통합의 대도약 길로
다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갑시다.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합니다.
당당하고 소신 있게 일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은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시장인 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시대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순천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의 이 첫걸음이 훗날,
손훈모를 선택했더니 순천이 정말 살기 좋아졌다,
순천시민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가슴 벅차다,
이렇게 시민들께서 행복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힘과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시민의 행복이 새롭게 그려지고 시작되는 순천,
공정과 민생이 살아 숨 쉬는 순천,
오늘 7월 1일부터는 시민이 주인인,
새로운 순천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됩니다.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발을 맞추며 손잡고 동행하겠습니다.
위대한 우리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순천시장 손 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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