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온열질환자 157명 발생… 질환별·연령별 현황 분석

8월 4일 기준,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57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 사망자는 5명이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10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열사병 23명, 열경련 12명, 열실신 15명, 열부종 12명, 기타 12명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익산 36명, 전주 35명, 남원 13명, 김제 13명, 완주 14명 등에서 다수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이 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 26명, 60대 29명 순으로 고령층에서 온열질환 발생률이 높았다. 직업별로는 농림어업 종사자가 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무직 34명, 주부 33명 등에서도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실외에서 127명, 실내에서 3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작업장(47명), 논/밭(15명), 길가(11명) 등 야외 활동 중 온열질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전북도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물품 보급, 현장 예찰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군별로는 익산 36명, 전주 35명, 남원 13명, 김제 13명, 완주 14명 등에서 다수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이 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 26명, 60대 29명 순으로 고령층에서 온열질환 발생률이 높았다. 직업별로는 농림어업 종사자가 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무직 34명, 주부 33명 등에서도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실외에서 127명, 실내에서 3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작업장(47명), 논/밭(15명), 길가(11명) 등 야외 활동 중 온열질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전북도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물품 보급, 현장 예찰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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