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삼천포농협, 가뭄 극복 위해 조합원에게 양수기 지원

삼천포농협(조합장 김태현)은 지난 12일 가뭄과 폭염으로 농업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용 양수기 긴급 지원을 하였다.
이번 지원은 가뭄 장기화로 농작물의 생육 저하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필요한 농업용수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앙회 지원 자금 및 자체 예산으로 확보한 1,000만원으로 양수기 52대를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김태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영농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연재해와 각종 영농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조합원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든든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가뭄 장기화로 농작물의 생육 저하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필요한 농업용수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앙회 지원 자금 및 자체 예산으로 확보한 1,000만원으로 양수기 52대를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김태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영농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연재해와 각종 영농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조합원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든든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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