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시, 청년 근로의욕 고취 위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AI 요약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은 청년들이 36개월 동안 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순천시에서 같은 금액을 매칭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만기 시 본인 적립액의 2배 금액과 이자를 돌려받아 구직·창업·결혼 등에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신...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은 청년들이 36개월 동안 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순천시에서 같은 금액을 매칭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만기 시 본인 적립액의 2배 금액과 이자를 돌려받아 구직·창업·결혼 등에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신청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 근로자 및 사업자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1인 약 249만 원/월) 이하인 자이다. 다만,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 지원사업’ 수혜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 등은 제외된다.
올해 모집인원은 133명이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5~6월에 신청서류를 검토할 예정이며, 선정된 청년들은 올해 7월부터 36개월간 지원을 받는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은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립 기반을 북돋을 수 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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