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또 하나의 유산, 시민과 함께 만든 순천 세계유산축전 성료
AI 요약순천 세계유산축전에 30만 명이 방문했다. 축전은 시민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누리고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 다양한 프로그램, 캠핑, 가족 참여, 세계유산 포럼, 상품권 발행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순천시는 2024 순천 세계유산축전에 30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시민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누리고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전의 하이라이트는 순천의 두 유산인 선암사와 순천갯벌의 의미를 사람과 연결시킨 기념식이었다. 이 유산들은 유산 본연의 가치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치유 유산으로서의 의미를 담았다.
축전은 시민 500여명과 함께 람사르길을 걷는 것으로 시작됐다. 야간달빛기행, 새벽무진기행, 선암사 암자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새로운 시도로, 세계유산 순천갯벌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었다. 참여자들은 별을 바라보고 갈대 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잠기거나, 새벽에 무진교와 갈대밭 사이의 운무를 바라보며 일출을 기다렸다.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은 대부분 시민 공모를 통해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여 세계유산을 표현했다. 가족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
세계유산의 가치에 대한 지속성을 위해 세계유산 포럼이 개최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유산 투어 완료자에게 상품권이 발행됐다.
축전의 하이라이트는 순천의 두 유산인 선암사와 순천갯벌의 의미를 사람과 연결시킨 기념식이었다. 이 유산들은 유산 본연의 가치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치유 유산으로서의 의미를 담았다.
축전은 시민 500여명과 함께 람사르길을 걷는 것으로 시작됐다. 야간달빛기행, 새벽무진기행, 선암사 암자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새로운 시도로, 세계유산 순천갯벌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었다. 참여자들은 별을 바라보고 갈대 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잠기거나, 새벽에 무진교와 갈대밭 사이의 운무를 바라보며 일출을 기다렸다.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은 대부분 시민 공모를 통해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여 세계유산을 표현했다. 가족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
세계유산의 가치에 대한 지속성을 위해 세계유산 포럼이 개최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유산 투어 완료자에게 상품권이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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